한줄 요약
오늘 메인 주제는 IT·AI다. 이번 주 AI 업계는 가격, 인프라, 안전 이슈가 함께 움직였다.
오늘의 핵심 3가지
- OpenAI는 월 100달러 Pro 요금제를 추가했고, Plus 대비 Codex 사용량을 5배 제공한다고 밝혔다. 출처
- 구글과 인텔은 Xeon 6 채택과 ASIC 기반 IPU 공동개발을 포함한 제휴 확대를 발표했다. Anthropic은 빅테크와 함께 Project Glasswing을 시작했다. 출처 출처
- OpenAI는 FSU 총격 사건 관련 플로리다주 조사와, 스토킹 피해자가 제기한 민사소송을 동시에 받았다. 출처 출처
트렌드별 정리
서비스 경쟁은 더 촘촘해졌다. OpenAI는 20달러 Plus와 200달러 Pro 사이에 100달러 Pro를 넣으면서 코딩형 AI 수요를 노렸다. 메타는 Muse Spark 공개 뒤 미국 앱스토어 순위가 57위에서 5위로 뛰었고, 미국 iOS 다운로드는 하루 만에 87% 늘었다. 출처 출처
인프라 쪽은 GPU 바깥으로 넓어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인텔 Xeon 6를 AI, 클라우드, 추론 작업에 계속 쓰기로 했고, 양사는 ASIC 기반 IPU 공동개발 범위를 넓혔다. Anthropic은 Mythos Preview가 주요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에서 수천 건의 고위험 취약점을 찾았다고 밝히며, 최대 1억달러 사용 크레딧과 400만달러 기부를 약속했다. 출처 출처
안전 책임 압박도 세졌다. 플로리다주 법무당국은 2025년 FSU 총격 사건과 ChatGPT의 연관 주장에 대해 OpenAI 조사에 착수했고, 회사는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별개 소송에서는 스토킹 피해자가 OpenAI가 세 차례 경고와 내부 안전 플래그를 받고도 충분히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출처 출처
시사점 / 다음 액션
볼 포인트는 세 가지다. 100달러 구간이 상위 요금제 경쟁을 키우는지, AI 인프라 투자가 GPU에서 CPU·IPU까지 더 넓어지는지, 그리고 이번 수사·소송이 모델 배포와 안전 운영 기준을 얼마나 바꾸는지다.
출처
- TechCrunch – ChatGPT finally offers $100/month Pro plan
- TechCrunch – Google and Intel deepen AI infrastructure partnership
- TechCrunch – Meta AI app climbs to No. 5 on the App Store after Muse Spark launch
- Anthropic – Project Glasswing
- TechCrunch – Florida AG announces investigation into OpenAI over shooting that allegedly involved ChatGPT
- TechCrunch – Stalking victim sues OpenAI, claims ChatGPT fueled her abuser’s delusions and ignored her warnings